지식 & 팁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Y Combinator가 비영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4가지 기준

와이 콤비네이터(Y Combinator, 이하 YC)는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등 수많은 유니콘 기업들이 거쳐간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입니다. 투자금부터 팀 구성, 전략, 마케팅, 법률, 창업자 커뮤니티 등을 제공해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며 ‘스타트업계의 하버드, 스탠퍼드’라고도 불립니다. 한국에서는 미미박스, 숨고 등의 스타트업들이 YC를 거쳤습니다. YC는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과 동일한 관점으로 비영리 스타트업에도 투자합니다.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Watsi를 시작으로, 2013년부터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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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테스티모니얼: 후원자의 목소리로 전달하는 후원의 가치

사람들은 제품/서비스를 구매하기 전에, 같거나 비슷한 제품/서비스를 사용해 본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다른 고객들은 어떤 이유로 구매를 했는지, 판매처 소개 내용에는 없는 장단점은 무엇인지, 오래 쓰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등 고객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중요한 정보들을 풍부하고 구체적으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만 의존해야 했던 과거에 비해, 인터넷과 검색의 발달로 이제 사람들은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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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메일을 보낼까? 비영리조직의 9가지 후원 이메일

본 글은 Classy의 9 Nonprofit Emails That Actually Convert를 도너스에서 번역, 편집 한 글입니다. 저작권은 원문 저작자에게 있으며 문맥상 표현을 다듬고 보완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을 살펴보고 싶으신 분들은 원문을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해외 통계와 사례들을 주로 다루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살펴보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비영리조직의 이메일 마케팅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메시지를 만들고, 우리 조직의 후원 요청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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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S(순추천지수, Net Promoter Score) – 활용편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OO(제품/서비스)에 대해서 얼마나 추천하시겠습니까?” NPS는 단 한가지의 질문으로 고객 충성도를 측정할 수 있는 쉽고 강력한 설문조사 기법입니다. NPS의 대표적인 장점은 1)높은 응답율과 높은 신뢰도를 얻을 수 있으며, 2)표준화된 질문을 활용하기 때문에 다른 조직과 점수를 비교하기가 쉽고, 3)고객의 제품/서비스 경험을 개선하는데 NPS 결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국내외 조직들이 NPS를 활용해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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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스 님, 감사해요💖 이젠 감사 메시지도 개인화 시대!

개인화는 마케팅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키워드입니다. 비영리조직의 감사 메시지에서도 개인화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후원자 한 사람을 위해 작성된 감사 메시지는 후원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더 강합니다. 이를 통해 조직과 후원자 간의 연결은 더욱 견고해질 수 있습니다. 감사의 메시지를 개인화하여 전달하고 있는 사례 5가지를 소개합니다. ​ 1. 프로필을 보며 작성하는 감사 편지 안녕? 나는 마호가니 나무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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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조직이 알아야 하는 진실의 순간, ZMOT(Zero Moment Of Truth)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인터넷에 접근할 수 있게 된 이후로, 고객의 구매행동은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이제 고객은 구매 이전에 훨씬 더 풍부한 정보를 수집하고, 쉽고 빠른 방식으로 구매를 하며, 사용한 제품/서비스와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평가하고 공유합니다. 2011년에 구글은 새로워진 고객의 구매행동을 보다 잘 설명하기 위해 ZMOT(Zero Moment of Truth) 개념을 소개합니다.​ ZMOT 개념은 소개된 지 벌써 8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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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가 읽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첫 문장 10가지

디지털 환경에서는 단 한 줄의 문장으로 독자를 사로잡아야 합니다. 다양한 비언어적인 방식을 활용하여 독자의 관심을 붙잡아둘 수 있는 대면 환경과는 달리, 디지털 채널에서는 모두가 단 한 줄의 문장으로 경쟁합니다. 문자, 카카오톡, 이메일, SNS, 채팅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제목, 미리보기, 본문의 첫 문장을 구성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4가지 원칙과 문장 예시를 소개합니다. 개인화(Personalize) 정보성(Informative) 호기심(Curiosity)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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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좋은 관계를 만드는 웰컴 메시지 팁 4가지

모든 관계가 그렇듯, 좋은 관계를 만들려면 첫 대화를 잘 풀어야 합니다. 어떤 타이밍에 어떤 대화를 하는지가 다음 대화를 결정하고, 상대방에 대한 인상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순간의 물건 구매가 아니라 지속적인 지지와 지원이 꼭 필요한 비영리조직일수록, 최대한 많은 관심고객과 우호적인 관계를 쌓을 수 있도록 첫 대화를 설계해야 합니다. 고객의 관심을 놓치지 않고 좋은 관계를 만드는 ‘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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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제너레이션: 비영리조직에 꼭 필요한 전략일까?

평균적으로 웹사이트 방문자의 96%는 아직 제품을 구매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게다가 웹사이트에서는 제품을 ‘구매할 준비가 되어 있는’ 나머지 4%의 방문자를 설득할 수 있는 시간도 너무나 부족합니다.​ 인터넷의 등장과 함께 검색이라는 도구가 고객들에게 주어진 이래로 첫 방문에서 단번에 물건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후원을 할 때도 꼼꼼하게 단체를 비교하며 더 똑똑하게 후원할 단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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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방식의 혁신 “NPS(순추천지수, Net Promoter Score)”

일반적인 설문조사를 떠올리면 고객의 정확한 의향을 파악하기 위해 쭉 늘어서있는 질문들이 떠오릅니다. 설문이 길어질수록 정확한 고객의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 쉽지만, 오히려 응답자가 중간 이탈하거나 무성의하게 응답할 가능성 역시 커집니다. NPS(Net Promoter Score)는 바로 이러한 지점을 해결해줍니다. 여러분도 종종 보셨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OO(제품)에 대해서 얼마나 추천하시겠습니까?”라는 하나의 질문과 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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